크리스찬 베일,샘 워싱턴,안톤 옐친 / 맥지
나의 점수 : ★
재미없어..
길게 단상을 남길 수가 없는게, 남는 게 없다. 인간으로서의 휴머니즘을 강조하는 건 2편까지였으면 딱 좋았을텐데. 똑같은 레파토리, 똑같은 철학, 똑같은 액션. 이 영화가 재미없었던 건 아마 터미네이터 3를 보지 않았기 때문일거야.... 라고 그냥 넘기기로 했다. 하여간 내겐 좀 지루한 영화였다. 터미네이터라는 이름에 은연중 최고겠지, 라고 기대를 했던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듯.
태그 :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시작, 터미네이터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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